삼성전자가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'더 나눔'을 시작합니다.
'더 나눔'은 모두 40개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, 임직원들이 회사 인근 지역 복지시설, 아동센터, 자매 마을 등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.
삼성전자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되는 '더 나눔'에 반도체 등 부품 부문 임직원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임승환 [[email protected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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